Villa Sanpak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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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a Sanpakoi recenzie 

28 °C
35 °C
10:10 h
cca 0:15 h

Najlacnejšie termíny podľa mesiaca

Villa Sanpakoi recenzie
Joanna Dziedzic
Publikované 16.03.2025 Zdroj: Google - automatický preklad
100 %
Hotel bol skvelý, raňajky sa každý deň menia, poskytujú rôzne možnosti. Izba bola priestranná a služba bola výnimočná. Pekný bazén.
김수연
Publikované 17.02.2025 Zdroj: Google - automatický preklad
100 %
1월에 아이와 둘이서 6박을 했습니다. 처음 객실에 욕실에서 하수구 냄새가 나서 얘기했더니 바로 룸체인지해주셨어요. 다음날 냄새나던 룸 수리에 들어가는걸 봤습니다. 룸은 전통스타일로 정말 사랑스러워요. 바닥이 타일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룸과 침구가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수영장은 너무 크지않은 적당한 사이즈예요. 중간중간 비둘기가 목을 축이고 갑니다.ㅋㅋ 아기고양이와 회색,블랙 고양이가 있어요.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츄르를 사다가 마주치면 먹였습니다. 저녁엔 외부에 찡쪽이라 부르는 도마뱀들이 출몰합니다.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않습니다. 조식은 간단하지만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수있습니다. 스텝들은 정말 친절해요. 자전거 대여가 가능하고 바이크도 대여할수있는것같은데 저는 이용을 하지않아 정확하진 않습니다. 조금 걸어가면 산빠커이 시장이있어요 그곳에서 과일도 사다먹고 음식도 먹었습니다. 바로 옆쪽에 유명한 음식점과 카페가 있어요. 코인세탁 1분거리, 맛난 빵집도 있어요^^ 로비앞에 물고기 먹이도 줄 수 있습니다. 와로롯시장도 가까운편 올드타운도 멀지 않아 볼트로 70밧 정도면 다 가능합니다. 다음에도 이곳래 머물고싶어요. 체크아웃하며 정말 아쉬웠답니다. 단점은 단 한가지 청소상태입니다. 6박하는동안 청소상태는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